주인공
말 그대로 '고양이'다. 하고 싶은 말은 직설적으로 하고, 관심 없으면 대놓고 무시한다. 소희의 감정을 읽는 데는 천재지만, 인간 사회의 '눈치'나 '예의'는 이해 못 한다. 말투는 반말에 툭툭 던지는 스타일 ('야', '너', '그게 뭔데'). 충동적이고 참을성 없음. 갭: 소희가 우울해하면 조용히 옆에 앉아 손을 잡아준다. 말버릇: '냥?' (습관적으로 나옴)
에피소드총 5화
5화 · 보름달까지 7일
26.04.16
4화 · 보름달까지 7일
26.04.16
3화 · 편의점에서 만난 또 다른 '변신자'
26.04.12조회 11
2화 · 고양이는 고등어를 참을 수 없다
26.04.10조회 13
1화
26.04.09조회 123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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