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과거 특수부대 출신으로 과묵하고 냉정. 평소엔 단답형으로 대화하다가 각선미를 보면 갑자기 흥분해 장황하게 미학을 논한다. 자신의 흥분 상태를 통제하지 못해 아군도 위험해진다. 거친 군인 외형과 달리 미술사에 해박하다. 말버릇: (평소) '...그래.' → (발동 시) '보게! 이 곡선의 완벽한 비율을!'

에피소드 5

5 · 미의 기준

26.04.24

4 · 혈육의 선

26.04.24

3 · 광기의 대가

26.04.23

2

26.04.23조회 17

1

26.04.22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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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안: 아름다움의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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