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낙천적이고 수다스럽지만 책임감 부족으로 중요한 순간에 실수. '에이, 괜찮아괜찮아!', '뭐 어때~' 말버릇. 겁 많으면서도 동료 지키려면 무모하게 뛰어듦. 진지한 상황을 농담으로 회피하는 방어기제.

에피소드 22

22 · 홍련, 사슬을 넘어서다

26.09.08

21 · 베슬: 앵커의 서약 - 홍련의 서약

26.09.08

20 · 붉은 홍련의 각성자 - 균열의 폭주, 세 번째 그림자

26.09.08

19 · 붉은 홍련의 각성자

26.09.08

18 · 겹쳐진 전장

26.09.08

17 · 전사의 명예

26.09.08

16 · 세라핀, 카엘을 알아보다

26.09.08

15 · 균열 너머, 낯선 얼굴들

26.09.08

14 · 계약자, 혹은 게임 말

26.09.08

13 · 관리자의 소환장

26.09.08

12 · 카엘이 삼켜지다

26.09.08

11 · 게임의 규칙

26.09.08

10 · 미상의 존재, 균열을 파고들다

26.09.08

9 · 카엘의 검, 마리벨의 손

26.09.08

8 · 도망쳤다는 말의 진실

26.09.08

7 · 거울 속 심문

26.08.31

6 · 공허의 왕이 남긴 파편

26.08.31

5 · 거울 방의 선택

26.04.16조회 50

4 · 영점의 미궁

26.04.16조회 40

3 · 녹색 눈의 침식

26.04.15조회 15

2

26.04.15조회 19

1

26.04.14조회 109

팬 커뮤니티

#검성 마리벨: 무한 레벨업의 계약자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