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냉정하고 계산적이지만 정작 본인의 감정은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결함을 가졌다. 20살에 '거짓말하는 능력'을 잃어 항상 진실만 말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툴다.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예상 외로 따뜻한 면모를 보이는 갭이 있다. 말끝을 흐리는 버릇이 있으며 '뭐, 그렇다는 거지...' 같은 애매한 표현을 자주 쓴다. 진실만 말하면서도 완곡하게 돌려 말하려는 습관 때문에 말이 길어진다.

에피소드 2

2 · 배신자의 조건

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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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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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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