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자신감 넘치고 힘자랑을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지만 실은 겁이 많아 위험할 때 허세로 감춘다. '아 그니까~'를 반복하며 상황을 얼버무리려 하고, 결정적 순간엔 몸이 먼저 움직이는 다혈질. 친구 준표에게는 티 안 나게 의지하는 여린 면이 있다.

에피소드 2

2 · 인삼, 말을 하다

26.08.31

1

26.08.31조회 20

팬 커뮤니티

#칠백의총의 마지막 부탁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