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무덤덤하고 냉소적이지만, 속으로는 지나치게 공감 능력이 높아 타인의 감정에 쉽게 휘둘린다. '아 뭐... 그럴 수도 있지'가 말버릇. 자신의 감정은 표현 못하면서 남의 눈치는 과하게 보는 결함. 하지만 급발진하면 예상 못한 독설을 날리는 갭이 있다. 말투는 건조하고 짧게 끊는 편.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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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9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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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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