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냉소적이고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책임감이 강하다. 트라우마를 숨기려 농담을 던지지만 위기 상황에선 말이 없어진다. 말버릇: '괜찮아, 괜찮다니까' (스스로에게 하는 말)

에피소드 1

1

26.09.07

팬 커뮤니티

#금산 (禁山)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